영광군 홍농읍번영회, 민·관·기업 협력 '열화상카메라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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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홍농읍번영회, 민·관·기업 협력 '열화상카메라 시스템' 구축

이번 사업은 민·관·기업이 안전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해안가와 야산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 야간이나 기상 악화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명 구조와 사고 예방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장비를 도입해 군민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특히, 실족사 사고는 5월과 6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관계 기관과 함께 집중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영광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해안가 및 야산 등 사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홍보하는 등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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