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중 절반 이상이 최근 1년 상이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간 이직 또는 사직을 고민한 적이 있는가에 대한 응답률(자료: 교사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이러한 내용의 ‘스승의 날 기념 전국 교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최근 1년간 이직·사직을 고민한 적이 있다는 응답한 교사 중 62.8%가 그 이유(복수 응답)로 ‘학부모 등의 악성 민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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