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오는 9월 1일(이하 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새 콘서트 투어 '더 와일드월드 투어'(THE WILDWORLD TOUR)를 시작한다고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가 14일 밝혔다.
소속사는 "첫 단독 투어와 비교해 공연 규모가 한층 확대됐다"며 "캣츠아이는 지난해 11∼12월 북미 13개 도시를 돈 투어 '더 뷰티풀 카오스'(The BEAUTIFUL CHAOS)로 16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고 말했다.
캣츠아이는 오는 25일 열리는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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