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1만t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을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사업의 마지막 퍼즐인 시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대형 포설선은 건조 기간이 길고 운용 가능한 선박도 제한적이어서 선박을 제때 확보하지 못하면 케이블을 생산하고도 프로젝트 일정을 맞추기 어렵다.
대한전선은 "CLV 추가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 연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공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팔로스와 스칸디 커넥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해저케이블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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