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메트로가 도입한 중국제 전기(EV) 버스 190대가 심각한 차량 결함으로 인해 전량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
1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메트로는 지난해 구입한 중국제 EV 버스 190대 전량에 대해 최근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해당 보조금은 엑스포 종료 후 노선버스로 활용하는 것을 전제로 지급됐으나, 차량이 사실상 고철 신세로 전락하며 오사카 메트로는 보조금 반환 문제를 놓고 당국과 협의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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