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택자' 정용진, 한남동 주택 255억 매각…양도세 절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주택자' 정용진, 한남동 주택 255억 매각…양도세 절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서울 한남동 단독주택을 255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단독주택으로, 정 회장이 2018년 9월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으로부터 약 161억원에 사들였다.

앞서 이 총괄회장은 2013년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으로부터 해당 주택을 130억원에 사들인 뒤 5년 만에 정 회장에게 매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