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알파세대' 과학 영재부터 외국인 유학생까지…미래 인재 그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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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알파세대' 과학 영재부터 외국인 유학생까지…미래 인재 그물 넓혔다

LG가 차세대 이공계 인재 확보를 위해 영재·과학고 학생부터 외국인 유학생까지 초청 범위를 대폭 넓혔다.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부회장)와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를 비롯해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화학·LG에너지솔루션·LG생활건강·LG유플러스·LG CNS·LG AI연구원 등 9개 계열사 CEO·CTO·CHO와 기술 리더 등 71명이 총출동했다.

농작물 재배 환경 제약을 극복하는 '버티컬 팜'(LG전자·LG CNS·팜한농), AI 모델을 활용한 화장품 효능 소재 연구(LG생활건강·LG AI연구원), AI 데이터센터 전략과 기술 솔루션(LG전자·LG에너지솔루션·LG유플러스·LG CNS) 등이 대표 사례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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