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통합 성능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과 다목적무인차량, 그룬트, 에스토니아의 밀렘 로보틱스가 개발한 테미스 등을 통합 운용하는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시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발된 군용 무인 차량이 유럽 현지에서 처음으로 실제 성능 시연을 실시한 사례라 의미가 크다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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