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용 의료원장은 환자 중심의 신뢰와 결속을 강조했으며, 유광하 병원장은 외래센터 신축과 AI 병원 전환 등 미래 의료 혁신 계획을 밝혔다.
유광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구료제민과 인술보국의 뜻으로 출발한 지 9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건국대병원은 외래센터 신축, 본관 증축, 의생명연구동 리모델링으로 100주년을 준비하며 중증진료, 연구 활성화, 교육 여건, 환자 편의성, 응급의료 역량 등 모든 면에서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폐쇄형 AI 플랫폼 도입, 스마트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병원을 넘어 AI 병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병원의 중심은 사람임을 강조하며 병원 구성원들도 병원을 아끼고 동료를 배려하며,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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