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건수는 6년 연속 감소한 반면 60세 이상 부부의 이혼인 이른바 ‘황혼 이혼’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혼 건수는 2019년 이후 6년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평균 이혼 연령은 남성 51.0세, 여성 47.7세로 각각 전년 대비 0.6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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