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중 과태료 납부 기한 경과 또는 고지서 미수령으로 인해 체납자가 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비대면 체납 안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안내 대상은 차량 과태료 중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책임보험 미가입과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체납자 중 체납 건수가 2건 이하인 자다.
시에 따르면 차량 관련 과태료는 장기 체납 시 납부 기한 경과 첫 달에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이후 매월 1.2%씩 최장 60개월간 가산돼 최대 75%까지 가산금이 누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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