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외조부 뜻 잇는다…'쓰기 진흥' 문화재단 초대이사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진표, 외조부 뜻 잇는다…'쓰기 진흥' 문화재단 초대이사장

가수 김진표가 '쓰기 문화' 진흥을 위해 설립된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의 초대 이사장을 맡았다.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김진표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은 한국빠이롯드만년필(현 한국파이롯트)을 설립하고, 평생을 필기구 산업에 헌신한 고(故) 고홍명 회장과 함은숙 사장의 뜻을 기리고자 설립된 공익 문화재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