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이영준(22·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이 스위스 프로축구 시즌 3호 골을 터트리며 팀이 자동 강등을 피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영준은 13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37라운드 FC 빈터투어와 홈 경기에서 1-2로 뒤져 있던 후반 17분 동점 골을 넣어 그라스호퍼의 3-2 역전승에 디딤돌을 놓았다.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전열에서 이탈한 시간이 길어 이날까지 리그 15경기와 스위스컵 3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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