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제9차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도지사 후보 중 가장 먼저 등록을 마치며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양 후보는 본인이 40년 경기도민이자 ‘반도체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경쟁자인 추미애 후보를 향해 “숨지 말고 당당하게 검증받으라”며 공개 토론 참여를 압박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14일 오전 9시8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경기도지사 후보 중 첫 번째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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