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의 고대 마한 문화를 보여주는 핵심 유적인 함평 예덕리 고분군이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
분구 형태와 매장 시설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마한 고분 문화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됐는지 보여주는 대표 유적으로 평가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함평 예덕리 고분군의 사적 지정은 함평의 고대 역사와 마한 문화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예덕리 고분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활용을 통해 함평 마한 문화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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