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배양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대표이사 이의일)가 OTC(일반의약품) 중국 수출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중국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 ‘알리 헬스(Alibaba Health)’에 입점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중국 내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바이오 소재 사업 외 신규 매출원 확보를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 온라인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OTC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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