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고 명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4)이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로 팀의 우승 경쟁에 힘을 보탰다.
이날 셀틱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1-1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13분 벤자민 나이그렌의 역전골 상황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셀틱은 양현준의 역전골 도움에 힘입어 머더웰을 3-2로 꺾고, 시즌 25승 4무 8패 승점 79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