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에 이은 조 2위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마지막 3차전에서 예멘과 0-0으로 비겼다.
이번 대회엔 총 16개 팀이 참가해 4개 조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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