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美자동차 업계, '中전기차 협상카드 될까'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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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美자동차 업계, '中전기차 협상카드 될까' 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는 분위기라고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자동차 업계는 미국 시장 진출이 가장 큰 목표인 만큼 중국산 전기차 수입 문제는 유용한 협상 카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자동차 업계는 중국 전기차의 가격 경쟁력을 가장 큰 위협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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