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관계를 강화해온 두 사람이 이번에는 한미 관계 발전 공로를 인정받는 상까지 나란히 공유하게 된 것이다.
코리아소사이어티 측은 황 CEO가 AI·반도체 산업 혁신을 이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한미 기술동맹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고 선정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SK그룹과도 인연이 깊은데, 고(故) 최종현 SK 선대회장은 한미 경제협력 확대와 민간 외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1998년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고, 최태원 회장 역시 한미 산업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수상했던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