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김진표가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서 공식 석상에 올랐다.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은 한국빠이롯드만년필을 설립하고 평생을 한국 필기구 산업에 헌신해 온 고(故) 고홍명 회장과 함은숙 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공익 문화재단이다.
재단 이사장 김진표는 "'쓰는 것을 지지하는 재단'으로서 창작자 지원과 '쓰기'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