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복호, '우상' 앙드레김과 같은 무대 섰는데…돌연 산속 들어간 이유 (백만장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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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호, '우상' 앙드레김과 같은 무대 섰는데…돌연 산속 들어간 이유 (백만장자)[종합]

13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백만장자')에는 산속에 2500평 양장점을 차린 '패션 부자' 최복호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단연 가장 눈길을 끈 건 깊은 산속에 자리한 최복호의 2500평 규모 양장점.

최복호는 패션 감각이 남달랐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옷에 관심을 갖게 됐고, 패션계 전설 앙드레김을 보며 디자이너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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