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어울림 마라톤’이 참가 열기 속에 일부 코스 조기 마감을 기록했다.
데상트코리아가 공동 주관·후원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어울림 마라톤’은 5km·10km 코스 접수를 조기 마감하고 하프 코스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서는 하프 코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호놀룰루 마라톤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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