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 등을 알려주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과 인공지능(AI) 이해 및 실생활 활용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병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디지털 기술은 이제 어르신들의 일상과도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건강한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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