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을 마주한 크리처에서 맑게 정화된 물의 여신을 거친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마침내 하나의 방에 모여 끈끈한 '자매애'를 공유하며 컴백 서사의 마지막 조각을 맞췄다.
이미지와 영상 등으로 공개된 티저 콘텐츠는 앞서 'BIRCH SCAR'(버치 스카)의 파격적인 크리처 변주로 마주했던 내면의 상처와, 'YUSU LILY'(유수 릴리)의 고요한 수중 오마주로 이뤄낸 정화의 과정을 거쳐 마침내 도달한 이들의 단단한 연대를 그려낸다.
한편 르세라핌은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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