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필요 없습니다”…시흥시, 위기 가구에 생필품 ‘그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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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필요 없습니다”…시흥시, 위기 가구에 생필품 ‘그냥드림’

‘그냥드림’ 사업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지만 기존 복지제도 이용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가 운영하는 ‘그냥드림’ 사업장은 정왕역 부근에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시와 함께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필품을 기부받아 관내 약 3천400명의 개인 대상자와 사회복지기관 약 60곳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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