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학미숲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연계 ‘그림책 감상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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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학미숲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연계 ‘그림책 감상 프로젝트’ 운영

시흥시 학미숲작은도서관이 지역 내 아동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나섰다.

학미숲작은도서관은 즐거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오는 19일부터 6월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감상 프로젝트: 얼쑤 재미지다~ 우리 옛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해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서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도 균등한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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