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협력회사 인력 채용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건설·안전관리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건설 및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삼성물산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 복무 기간을 포함할 경우 최대 만 39세까지 지원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