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아메리칸리그(AL) 1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2026시즌 첫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무라카미가 총 39장 가운데 가장 많은 20장의 1위 표를 얻었다'고 전했다.
무라카미는 13일까지 타율 0.228(145타수 33안타) 15홈런 2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0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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