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日소비세 18%로 올려야"…다카이치표 감세에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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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日소비세 18%로 올려야"…다카이치표 감세에 '찬물'

일본을 방문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마티아스 콜먼 사무총장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숙원'이라고 한 식품 소비세 감세의 부정적인 면을 지적하고 오히려 현재 규모보다 소비세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OECD는 2024년에도 일본 소비세 인상을 제언한 적이 있다.

콜먼 사무총장도 일본의 국채와 차입금을 합친 국가채무가 지난해 말 기준 1천342조1천720억엔(약 1경2천683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GDP 대비 200%를 웃도는 점을 언급하며 "일본이 중기적으로 재정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난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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