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서해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4일 밝혔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지난 6일 채취한 서천 앞바다 바닷물에서 검출됐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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