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진표가 외조부의 뜻을 이어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창작자 지원과 ‘쓰기’ 문화 확산에 나선다.
출범과 함께 첫 프로젝트인 ‘고함 악필 대회’ 수상작 전시 ‘악필, 그 울림.’도 공개된다.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글씨는 없다’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전시는 흔들리고 반듯하지 않은 글씨에 담긴 삶과 감정을 조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