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K-관광마켓' 11개 전통시장과 함께 '스마일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관광마켓은 전통시장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서울 망원·경동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등 전국 11개 시장이 선정됐다.
이어 간담회를 열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전통시장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모델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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