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포 무라카미, AL 신인왕 후보 1위…NL은 투수 매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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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포 무라카미, AL 신인왕 후보 1위…NL은 투수 매클레인

일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MLB닷컴이 진행한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아메리칸리그(AL) 1위에 올랐다.

14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2026시즌 첫 신인왕 모의 투표 결과에서 무라카미는 39장 가운데 20장의 1위 표를 얻어 AL 후보 1위로 지목됐다.

내셔널리그(NL)에선 우완 투수 놀런 매클레인(뉴욕 메츠)이 23장의 1위 표를 받아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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