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포청은 거주국에서 한인 사회를 이끄는 동포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의 리더 역량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참가 자격은 만 25~45세 재외동포로, 전문 분야에서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했거나 정치·경제·법률·언론·문화·예술·국제기구 분야 종사자,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 및 전문가 단체 임원 등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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