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60kg 고백 후 눈물…"30년 모델 했으면 쪄도 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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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60kg 고백 후 눈물…"30년 모델 했으면 쪄도 된다더라"

모델 한혜진이 몸무게 60kg 고백 후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풍자는 "살이 빠지니까 왜 이렇게 멍이 드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뼈랑 가까우니까.나도 이렇게 살찌기 전에는 멍을 달고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풍자는 "댓글 진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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