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200승은 국내외 리그를 합쳐 우리나라 프로야구 투수 두 번째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류현진 다음으로 프로 통산 승수가 많은 선수는 올해에는 왼쪽 어깨 수술로 보기 힘든 김광현(SSG 랜더스)으로 MLB에서 10승, KBO리그에서 180승을 올려 190승을 적립했다.
양현종은 KBO리그에서만 189승을 거둬 송진우에 이어 KBO 통산 다승 순위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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