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울린 박해민, 친정팀 동료들에 보복 당했다?…"디아즈가 엉덩이를 발로 차더라"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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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울린 박해민, 친정팀 동료들에 보복 당했다?…"디아즈가 엉덩이를 발로 차더라" [잠실 인터뷰]

LG의 3연패 탈출을 견인한 건 박해민이었다.

구자욱은 7회초 자신의 타구를 잡은 박해민을 원망 섞인 눈빛으로 쳐다봤다는 후문이다.

디아즈 역시 박해민에게 작은 보복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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