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이구키즈' 2호점 연다…'서울숲 프로젝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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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이구키즈' 2호점 연다…'서울숲 프로젝트' 속도

무신사가 ‘서울숲 프로젝트’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건다.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아디다스 키즈 △킨 △헌터 등 글로벌 키즈 브랜드가 입점한 슈즈월도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오픈한 이구키즈 성수는 월 평균 1만 50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젊은 부모 고객 사이에서 성수동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잡았다”며 “신규 매장은 가족 단위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숲 상권 특성에 맞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키즈 큐레이션 공간으로 기획한 만큼, 다양한 브랜드가 고객과 직접 만나는 새로운 접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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