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연, 드림투어 첫 우승 "정규투어에서 10년 연속 뛰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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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연, 드림투어 첫 우승 "정규투어에서 10년 연속 뛰는 게 목표"

강채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DB하이텍 드림투어(총상금 1억원)에서 처음 우승했다.

2022년 입회한 강채연은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으나 상금랭킹 75위에 그쳐 올해 다시 2부인 드림투어로 내려왔다.

드림투어에서 처음 우승한 강채연은 “올해 목표가 3승이고 첫 단추를 잘 끼웠으니 남은 2승을 위해 계속 달려가겠다”면서 “장기적으로는 정규투어에서 10년 연속 활동한 선수에게 주는 K-10 클럽 가입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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