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첫 선거전이 본격화한다.
전남광주통합시장 선거는 5명, 교육감 선거는 4명,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6명의 후보등록이 이뤄질 전망이다.
민형배 전 의원의 통합특별시장 출마로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더해져 이번 전남광주 선거는 초대 통합시장 선출, 통합의회 구성, 기초 권력 재편, 국회의원 보선이 동시에 맞물린 구도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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