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지역 학교 150곳에 민원상담실을 시범 구축한다.
(사진=서울시교육청) 14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9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중 150곳에 ‘민원상담실’을 시범구축한다.
이러한 민원대응 환경구축 지원 정책은 교육활동을 침해하는 학교민원과 폭언·폭행, 교원 개인 휴대전화 번호 노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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