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만큼 체코는 강한 ‘원팀 정신’으로 뭉쳐 있습니다.”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62)가 꼽은 자국 축구대표팀의 강점이다.
체코는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서 5승1무2패(승점 16)로 L조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PO) 패스D로 향했다.
얀차렉 대사는 “승부차기를 통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는 건 체코가 정신적으로 굉장히 강하다는 뜻”이라며 “체코는 전통적으로 승부차기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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