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6위로 시작한 부산 KCC가 결국 프로농구 정상까지 올라섰다.
정규리그 평균 실점이 리그 최하위 수준이었던 KCC는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소노를 전반 23점으로 묶으며 완전히 다른 농구를 보여줬다.
특히 허훈은 이번 챔피언결정전 5경기에서 평균 15.2점 9.8어시스트 4.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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