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교통공사 사옥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허위 신고한 10대를 상대로도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전화를 걸었다"고 진술했다.
앞서 인천경찰청이 손해배상심의위원회를 거쳐 7천만원대 손해배상 계획을 정한 고등학교 폭발물 협박범 10대 B군은 비슷한 범행을 13차례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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