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조별리그 1차전(6월 12일)서 격돌할 체코는 다음달 1일 프라하에서 자국 출정식을 겸한 코소보전을 갖고, 다음달 5일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으로 옮겨 또 다른 북중미 국가 과테말라를 상대한다.
한국의 조별리그 2차전(6월 19일) 상대이자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가장 만족스러운 평가전 계획을 마련했는데, 우선 자국 푸에블라에서 23일 가나전을 갖고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서 호주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전임 지도자들을 지원하고, 대표팀에선 티아고 마이아 분석코치(42)가 직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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