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경북 여성 기초단체장 출마자가 사상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출마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로 대구 2명, 경북 3명 등 총 5명이다.
대구경북에서는 지난 1995년 민선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2002년과 2006년, 2010년 각 1명 등 여성 출마자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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