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란과 종전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
밴스 대통령은 “우리의 레드라인은 매우 간단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여러 안전장치를 마련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에 있어 미국인들의 경제적 고통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 발언에 대해 밴스 부통령은 “대통령의 발언이 와전된 것 같다”며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획득하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을 미국 국민에게 주는 것으로, 현재의 외교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분간 선택한 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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