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하는 근무여건 조성에 정부도 매진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행복한 공무원이 더 나은 세상 만들어" [※ 편집자 주 = 심각한 저출산과 인구 감소의 위기 속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다시 맞았습니다.
인사혁신처도 공무원이 오로지 국민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중으로, 개정이 완료되면 자녀의 학적 공백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좀 더 두텁게 자녀를 돌볼 수 있는 근무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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