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장윤기(23)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
광주경찰청은 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의 얼굴 사진과 생년월일 등을 이날 오전 7시부터 광주경찰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경찰은 지난 8일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지만, 장윤기가 동의하지 않아 닷새간 유예기간을 두고 이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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